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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김소니아·배혜윤·강이슬 등 FA 대상자 22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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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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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WKBL 제공)© 뉴스1
WKBL. (WKBL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총 22명의 자유계약선수(FA) 대상자를 25일 발표했다.

2021년 FA 대상자는 총 22명으로 단일리그 기준 가장 많은 선수들이 FA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데뷔 후 처음 FA 자격을 획득한 1차 FA 대상자는 김소니아(우리은행), 진안(BNK 썸) 등 총 8명이다. FA 자격을 재취득한 2차 FA 대상자는 배혜윤(삼성생명), 강이슬(하나원큐) 등 총 14명이다. 2차 FA 대상자에 포함됐던 김보미(삼성생명)는 은퇴를 결정했다.

협상은 최대 3차까지 진행되며, 1차 협상은 4월 1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다. 2차 FA 대상자는 1차 협상 기간부터 모든 구단과 협상이 가능하다.

1차 FA 대상자는 1차 협상 기간에는 원소속 구단과만 협상할 수 있고 2차 협상(4월16일-25일 오후 5시)에서는 타 구단과도 협상이 가능하다. 3차 협상(4월26일-30일 오후 5시)에서는 1, 2차 FA 대상자 모두 원소속 구단과 협상해야 한다.

FA 대상자가 타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원소속 구단은 WKBL FA 규정에 따라 보상 선수 1명(보호 선수 제외) 혹은 현금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 보호 선수와 현금 보상 범위는 FA 대상자의 공헌도 순위에 따라 달라진다.

한편 WKBL은 지난 19일 열린 제24기 2차 임시 총회 및 제 2차 이사회에서 포지션별 공헌도 1~3위에 해당하는 FA 선수가 동일 포지션의 공헌도 3위 이내 선수가 소속된 팀으로 이적할 수 없다는 규정을 폐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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