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재산공개] 충북 기초의원 평균 재산 8억3517만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25 10: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주시 박해수 의원 47억 최대 자산 보유
옥천군 임만재 의원 등 6명 마이너스 재산

충북기초의원 재산총액 상위자  © 뉴스1
충북기초의원 재산총액 상위자 ©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 11개 시군 기초의회 의원 132명의 평균 재산이 8억3517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충북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1년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도내 기초의원 132명의 재산 총액은 1117억 4597억원이다.

1인 평균 8억3517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지난해 8억1511만원보다 2006만원 증가했다.

최대 자산가는 47억9810만원을 신고한 충주시의회 박해수 의원이다.

청주시의회 하재성?임정수 의원이 47억9653만원과 48억2066억원을 각각 신고했고, 음성군의회 임옥순 의원이 32억1861만원, 청주시의회 김병국 의원이 31억4028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기초의원은 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원으로 –1억1882만원을 신고했다.

보은군의회 김도화 의원과 제천시의회 하순태 의원, 옥천군의회 김외식 의원, 음성군의회 서형석 의원, 청주시의회 한병수 의원 등 6명도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시군 의회별 재산 평균액은 괴산 13억8774만원, 청주 11억4037만원, 음성 9억4516만원, 충주 7억5091만원, 단양 7억3560만원, 보은 6억54496만원, 진천 6억4208만원, 영동 5억7241만원, 증평 5억6060만원, 제천 4억7437만원, 옥천 4억1089만원이다.

신고재산 총액 분포는 1억 미만이 10명, 1~5억 56명, 5~10억 31명, 10~20억 19명, 20~50억 17명이다.

재산이 증가한 의원은 93명, 반대로 39명은 감소했다.

재산공개 신고 내역은 충북도 누리집 전자도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도시 호재에 우르르…4.7억 남양주 땅, 40억에 팔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