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호석유화학 '조카의 난' 끝났다…불확실성 해소에 주가↑

머니투데이
  • 구단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29 09: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금호석유 (212,000원 상승6000 -2.8%)화학의 경영권 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장 초반부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35분 금호석유화학은 전거래일 대비 2만7500원(11.51%) 오른 26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삼촌인 박찬구 회장과 조카인 박철완 상무의 이른바 '조카의 난'이라 불린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는데, 지난 26일 주주총회에서 박 회장의 승리로 분쟁이 일단락됐다.

증권가에선 이젠 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1.5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보수적인 LG가…상상 못한 혁신" 구광모의 3년 성과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