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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유부남 불륜설' 가짜 뉴스에 '분노'…"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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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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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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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자신을 둘러싼 '유부남 불륜설' 가짜뉴스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인스타그램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심각하게 생각 중이었는데 이게 뭔가요. 해도 해도 이거 너무하는데요. 팬 여러분들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 유부남과 불륜? 진화가 화가나 다 누설해버리겠다고 했다는데요"라는 글이 적힌 영상 썸네일이 담겼다.

이는 함소원이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고, 이에 화가 난 남편 진화가 모든 것을 폭로해버리겠다고 협박했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담긴 영상 썸네일을 캡처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팬들은 가짜뉴스 안 믿는다" "강력하게 대응하세요" "고소하세요" "이제 못하는말 안하는말이 없군요" "진짜 가만히 좀 놔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시부모님 중국 별장으로 등장한 곳이 숙박 공유 업체 '에어비앤비'에 올라온 숙소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시부모님 별장 조작 의혹에 휩싸인데 이어 시어머니 막냇동생 대역설이 대두되면서 출연 중이었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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