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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X헨리 '드라마월드', K-드라마 매력 맛집의 화려한 귀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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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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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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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드라마월드'가 하지원, 헨리와 함께 5년 만에 화려하게 돌아왔다.

2일 오전 라이프타임 오리지널 '드라마월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하지원, 헨리, 션 리차드, 배누리, 정만식, 김사희가 직접 참석했으며, 리브 휴슨과 감독 크리스 마틴은 화상으로 참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드라마월드'는 지난 2016년 웹드라마 형식으로 시즌 1이 제작된 뒤 한국, 미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힘입어 서울국제드라마어워드에서 '해외 드라마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월드'는 5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한국 드라마의 광팬인 클레어(리브 휴슨)가 한국 드라마 속 세계에 빨려 들어가며 벌어지는 일들을 판타지 로맨스 장르로 그려낸다. 이전 시즌과 차별점에 대해 크리스 마틴은 "처음 세 개의 에피소드는 지난 시즌 내용을 담고, 네 번째부터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것"이라며 다양한 캐릭터의 에피소드를 담아 드라마가 더 재밌어졌다고 귀띔했다. 션 리차드 역시 다양한 시각에서 작품을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라이프타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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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시즌에는 하지원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출연 이유에 대해 하지원은 "시즌 1을 보고 한국 드라마의 매력이 다 담겨 있는 '맛집'이라고 생각했다. 해외에서 한국 드라마를 사랑하는 이유가 이 작품에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멜로, 액션, 판타지 등 모든 부분에 '드라마월드'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 담겨 흥미로웠다"며 이런 점에 끌려 출연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가수로 활발히 활동했던 헨리는 오랜만에 배우로 돌아왔다. 헨리는 "중국, 미국 등에서 연기를 한 적은 있지만 한국에서도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다"고 해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헨리는 작품을 위해 외형적으로도 변하려 한 노력을 전했다. 헨리는 "근육을 만들어야 했다. 몸을 크게 만들려고 프로틴이랑 몸에 좋은 것들을 많이 먹었다"며 "운동도 하루에 두 번씩 하면서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을 더 주셨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몸 보여주는 신을 최대한 뒤로 미뤄주신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월드'는 한국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는 클리셰를 소재로 전 세계 K-드라마 팬들의 공감과 폭발적인 관심을 한데 모으는 작품이다. 2일 오후 11시30분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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