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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자리재단 노조 “재단 채용비리 의혹 제보·주장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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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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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신뢰하며 원활하게 해결할 것으로 믿는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노동조합은 최근 영상크리에이터 A씨가 SNS에 업로드한 ‘집중취재ㅇㅇ 1부’ 제목의  영상에서 5분 40초께 발언한 ‘해당사항이 없었다는 것이 재단 노조의 주장입니다’에 대해 “그와 같은 주장 및 답변을 한 적이 없다”고 2일 밝혔다../© 뉴스1
경기도일자리재단 노동조합은 최근 영상크리에이터 A씨가 SNS에 업로드한 ‘집중취재ㅇㅇ 1부’ 제목의 영상에서 5분 40초께 발언한 ‘해당사항이 없었다는 것이 재단 노조의 주장입니다’에 대해 “그와 같은 주장 및 답변을 한 적이 없다”고 2일 밝혔다../© 뉴스1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 노동조합은 최근 영상크리에이터 A씨가 SNS에 업로드한 ‘집중취재ㅇㅇ 1부’ 제목의 영상에서 5분 40초께 발언한 ‘해당사항이 없었다는 것이 재단 노조의 주장입니다’에 대해 “그와 같은 주장 및 답변을 한 적이 없다”고 2일 밝혔다.

노조는 이날 자료를 내 “A씨에게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공식적인 제보 및 주장한 바 없다”고 밝히고, “A씨에게 해당발언이 노조의 공식입장이 아님을 유튜브 댓글 또는 향후 영상에 정정?고지할 것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공익신고자보호법의 취지에 따라 A씨에게 제보한 사람이 노조원인지 비노조원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A씨 및 권익위원회 신고, 언론 등을 통해 언급된 채용비리 의혹제기와 관련해선 “채용 등 인사권한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영진 권한으로 노조가 언급하는 것은 노사관계상 적절치 않다”면서도 제보자가 노조 또는 사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하지 않고 제보한 부분에 대해 우려와 아쉬움을 표했다.

또 “의혹에 대한 사실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으나 사측의 인사과정에 대해 신뢰하고 있으며, 해당 문제 해결 과정 또한 사측이 공정하고 명확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믿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앞서 B씨는 지난달 18일 권익위 제보를 통해 지난해 6월 경기도 일자리재단에 채용 된 본부장급 C씨가 채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며 채용 의혹을 신고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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