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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군산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10시간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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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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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시54분께 전북 군산시 옥구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10시간여만에 꺼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1.4.2/© 뉴스1
2일 오전 1시54분께 전북 군산시 옥구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10시간여만에 꺼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1.4.2/© 뉴스1
(군산=뉴스1) 이지선 기자 = 2일 오전 1시54분께 전북 군산시 옥구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10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업체에 적재돼 있던 플라스틱 등 폐합성수지 200여톤과 파쇄기계가 불에 타 소방추산 1억3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업체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00명, 장비 29대 등을 동원해 오전 11시35분께 불길을 모두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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