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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 이영지 "유재석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기쁨 감추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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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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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 사진제공=KBS © 뉴스1
래퍼 이영지/ 사진제공=KBS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래퍼 이영지가 '컴백홈'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일 오후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컴백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유재석 이용진 이영지와 박민정 PD, 김광수 CP가 참석했다.

이날 이영지는 '컴백홈'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유재석 선배님은 항상 '유라인'은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일 뿐이라고 하지만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합류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기라성 같은 두 선배와 방송을 하게 됐는데 만날 때마다 설레고 떨린다"라며 "두 분께서 너무 잘 챙겨주셔서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순조롭게 촬영을 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너무 좋았던 점도 좋았다"라며 "또 청춘들의 집을 리모델링 해준다는 것도 너무 좋았고, 그 청춘들의 집에 살았던 스타들의 삶을 조명하는 것이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컴백홈'은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을 만나고 응원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마마무가 출연한다. 오는 3일 오후 10시30분에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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