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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좌' 유정 "과자광고 바란 팬, 그 회사 주식 3000만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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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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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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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사진제공=JTBC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사진제공=JTBC
'롤린'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놀라운 개인기, 춤사위까지 선보인다.

'아는 형님' 출연진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브레이브걸스가 내뿜는 밝은 에너지에 "기운이 어마어마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브레이브걸스는 넘치는 에너지를 증명하듯 각종 개인기부터 숨겨둔 춤사위까지 선보여 교실을 왁자지껄하게 만들었다.

이어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역주행'으로 주목받게 된 것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놨다.

유정은 "'이번엔 뜰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모토가 '기대하지 말자'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번 역주행 신드롬이 시작될 때도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유나는 역주행 기적이 일어나기 2주 전인 본인의 라이브 방송을 다시 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브레이브걸스는 고마운 팬들과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 팬이 유정의 과자 광고 계약을 기원하며 3000만원 규모의 과자회사 주식을 산 얘기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정은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속 캐릭터 '꼬부기'를 닮아 '꼬북좌'라는 별명을 가졌는데, 실제로 최근 같은 이름의 과자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한편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한 '아는 형님'은 오는 3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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