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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매직유랑단' 김용빈, 한강에게 수건 10장 선물…"하나씩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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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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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 © 뉴스1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트롯 매직유랑단' 김용빈이 한강에게 수건을 선물한 사연이 공개됐다.

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는 반장이 된 한강이 김용빈의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한강은 '트롯 매직유랑단' 첫 녹화 후 김용빈이 집 주소를 물어봤다고 밝히며 "수건 10장을 집으로 보내줬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한강이 수건을 이틀에 한 번 사용한다며 집에 수건이 5장뿐이라고 고백했던 것.

한강의 고백에 놀란 김용빈은 한강에게 수건 10장을 곧바로 선물했다. 김용빈은 "하루에 하나씩 쓰라고 여유 있게 10장을 선물했다"라며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한편,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선발된 '트로트 에이스'들이 의뢰인의 고민에 맞는 트롯 무대를 즉석에서 펼치고 각 무대가 끝나고 감상평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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