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라스' 주병진 "김흥국 유행어→이경규 몰래카메라 모두 내 아이디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07 23: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라스' 주병진이 '일밤' 시절 활약상을 공개했다.

주병진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예능 '일밤'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기억에 남는 스타로 김흥국, 이경규 등을 꼽았다. 특히 김흥국의 유행어인 '아 응애예요~'를 자신이 만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줬다.

주병진은 이 질문을 받고 "맞다. 김흥국 인터뷰 중에 애드리브로 나온 거다. 김흥국이 결혼했는데 아이를 낳을 거라고 하니까 제가 '응애예요 하면서 나올 것 같다'라고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또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역시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주병진은 "몰래카메라 아이디어를 냈다. 그 포맷의 시작은 저였다. 코너명도 '몰래카메라'라고 제가 만들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0만원까지 본다"…네이버, 호실적에 또 장중 최고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