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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싸인, '전자계약'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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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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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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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싸인(대표 이진일)이 자사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으로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1개 기업당 최대 1550만원을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환경에 맞게 클라우드 전환 및 서비스 이용 등에 바우처 금액을 활용할 수 있다.

글로싸인은 계약 관리 부문 제공 서비스로 선정됐다. 수요 기업이 글로싸인을 도입할 경우 이용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16일까지 클라우드서비스 지원 포털에서 받고 있다.

글로싸인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글로벌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다. 이메일과 문자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손쉽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계약 체결 내역은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뿐 아니라 블록체인에도 보관돼 위변조를 막을 수 있다. 최다 1000건의 계약을 1만명에게 한 번에 대량 전송 가능한 데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링크 계약 기능이 탑재돼 활용처가 다양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글로싸인 관계자는 "계약 관련 비용을 절감하고 계약서 관리 효율을 높이는 등 업무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며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싸인을 도입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사진제공=글로싸인
사진제공=글로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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