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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김정현, 함께 있는 사진 공개에도…"연애 아니다, 친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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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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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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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 김정현(오른쪽)/사진=뉴스1
배우 서지혜, 김정현(오른쪽)/사진=뉴스1
배우 서지혜(37)와 김정현(31) 측의 집 데이트 현장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양 소속사 측이 재차 부인했다.

서지혜는 지난 8일 김정현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문화창고를 통해 "절대 사실무근이며 황당할 뿐"이라고 강력 부인했다. 김정현 측 역시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같은 날 오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서지혜와 김정현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1년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여 분 거리에 있는 각자의 아파트를 오가며 집 데이트를 자주 즐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다수의 사진에는 이들이 함께 아파트 주차장이나 현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디스패치는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이들이 생일을 함께 보내는 등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가졌으며, 김정현이 개인 사정으로 힘들었을 당시 서지혜를 만나며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재차 불거진 열애설에 문화창고 측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 오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현은 현재 연애 중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부인했다.

한편,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는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앞둔 김정현과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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