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우리은행, '자녀 계좌 실시간 조회' 서비스 출시

머니투데이
  • 김상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08 15: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우리은행 제공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만 14세 미만 자녀의 계좌를 비대면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우리 아이(Eye) 계좌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부모들은 본인 명의로 가입한 우리은행 모바일 앱 '원(WON)뱅킹'을 통해 만 14세 미만 자녀의 △입출식예금 △정기예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의 거래내역·계좌잔액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영업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원(WON) 뱅킹'에서 서비스 이용 동의 및 제출서류 확인을 마친 후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이용 대상은 부모 및 친권자를 동시에 충족하는 법정대리인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거래 증가 등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차원에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월부터 서울집값 급등? 납량특집 수준의 대폭락 온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