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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확진자 541명…내일은 700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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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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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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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700명 선까지 급증한 8일 서울역 중구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명 늘어 누적 10만7598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으로 나타났다. 2021.4.8/뉴스1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700명 선까지 급증한 8일 서울역 중구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명 늘어 누적 10만7598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으로 나타났다. 2021.4.8/뉴스1
코로나19(COVID-19) 전국 확진자가 8일 오후 6시 현재 541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576명(최종 700명)에 비해 35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전국 확진자의 71%인 388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발생했는데 서울이 19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52명, 부산 46명, 인천 42명 등이다.

이밖에 지역별 확진자는 대전 18명, 충남·전북 각 16명, 대구 14명, 경남 10명, 울산 8명, 경북·세종 각 7명, 충북 4명, 광주 3명, 강원 2명, 전남·제주 각 1명이다.

비수도권 지역 중 가장 많은 46명의 확진자가 나온 부산의 경우 유흥시설 관련 확진자가 이날에만 또 16명(종사자 5명, 이용자 5명, 접촉자 6명) 추가로 발생했다.

감염원 조사 중 재분류된 1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유흥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는 329명(종사자 64명, 이용자 69명, 접촉자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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