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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1명 추가…울산 누적 12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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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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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8일 울산 중구 성남동 한 식당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휴무를 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4.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8일 울산 중구 성남동 한 식당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휴무를 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4.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1233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40대인 1233번은 지난 5일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발현했으며, 8일 울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1233번 환자의 거주지를 방역했으며, 감염경로와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이로써 울산은 이날 하루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발 감염자 4명을 포함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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