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조용히 하라”는 말에 격분해 흉기 휘두른 70대 여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08 21: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DB
© News1 DB
(경기=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구리경찰서는 8일 같이 술을 마시던 남성과 다투다가 흉기를 휘두른 70대 여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쯤 구리지역의 한 주점을 찾은 70대 여성 A씨는 평소 안면이 있던 60대 후반 남성 B씨 등과 합석해 술을 마시게 됐다.

이 과정에서 다른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던 B씨의 목소리가 너무 커지자 A씨는 “너무 시끄럽다.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같은 말에 B씨가 컵에 담긴 맥주를 A씨에게 뿌렸고, 분을 참지 못한 A씨가 주방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휘두르면서 B씨가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회선 141만개…현대차는 왜 알뜰폰을 개통했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