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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결혼하고 싶다…집안일 했으면 벌써 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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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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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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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방송 화면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방송 화면
배우 조인성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5, 6일차 영업에 나선 차태현과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르바이트생으로는 남주혁, 박병은, 신승환이 출연했다.

이들은 5일차 영업을 마친 뒤 다함께 술을 주고 받았다. 술자리서 박병은은 "옛날에 서해로, 남해로 혼자 전국일주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태현은 "너 정말 특이하다"며 "너 결혼 어떡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차태현은 조인성과 박병은에게 결혼 의사를 물었다. 조인성은 "결혼 하고 싶다"고 답했다. 박병은은 "나도 하고 싶지만 쉽지 않을 거란 마음이 있다"고 답했다.

다음날 6일차 영업 중에도 결혼이 화두에 올랐다. 한 손님이 가게 정리에 열중하는 조인성을 보더니 "집에서 이렇게 하면 좋은 색시 얻을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조인성은 "그러니까요. 그랬음 벌써 장가를"이라며 너스레로 응답했다.

조인성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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