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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스크 다시 쓰는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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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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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스크 다시 쓰는 김태현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며 민낯을 공개한 뒤 마스크를 쓰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근처 슈퍼에서 흉기를 훔친 뒤 모녀 관계인 피해자 3명의 주거지에 침입해 이들을 차례대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4차례의 조사 내용을 토대로 김태현에게 살인죄 외에 절도, 주거침입, 경범죄처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등 4개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2021.4.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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