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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하균·여진구가 전한 종영인사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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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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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괴물' © 뉴스1
JTBC '괴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10일 종영하는 '괴물' 신하균, 여진구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 측은 9일 신하균 여진구가 뽑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괴물'은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집요하게 좇으며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호평을 이끌었다.

극 중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은 참혹한 진실을 마주했다. '괴물 잡는 괴물' 두 남자는 최후의 공조를 앞두고 있다. 한주원은 21년 전 이동식의 동생 이유연(문주연 분)을 죽인 범인이 아버지 한기환(최진호 분)이라는 사실에 분노했다.

혼란과 슬픔, 배신감에 휩싸인 한주원의 폭주는 마지막까지 휘몰아칠 폭풍을 예고했다. 과연 이동식, 한주원은 욕망과 이기심이 낳은 괴물을 잡고 모든 비극을 끝낼 수 있을까. 브레이크 없는 두 남자의 뜨거운 진실 추적이 어떤 종착지를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하균은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며 "'괴물'을 함께 만들어간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 '괴물'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신하균은 '어떻게 마무리가 될 것인가'를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짚었다. 신하균은 "한기환 일당들은 어떻게 될 것이며, 한주원은 어떤 선택을 할까, 또 이동식과 한주원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포인트를 두고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끝까지 집중해서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이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여진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라며 "그만큼 애정이 많이 남는 작품"이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마지막 촬영까지 잘 마칠 수 있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여진구가 꼽은 최종회 관전 포인트는 '관계 변화'였다. 여진구는 "최종 장에 접어든 만큼 곧 밝혀질 모든 진실과, 그 진실을 마주한 인물들이 겪게 될 관계 변화를 놓치지 말아 달라"라고 밝혔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최종회도 꼭 함께해달라"라며 애정 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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