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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부 4차 유행 우려 속 현행 거리두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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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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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부 4차 유행 우려 속 현행 거리두기 유지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9일 서울 중구 명동 식당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는 9일 기존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 수도권 이외 지역 1.5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는 유지하되,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마련해 앞으로 3주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유흥시설은 집합금지, 카페, 식당, 노래방 등 영업시간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2021.4.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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