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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멈춰선 전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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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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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멈춰선 전세버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 종사자를 위해 재난지원금과 마스크가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9일부터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245억원이고,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3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1인당 7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큰 버스 운수종사자 마스크 지원 예산 49억원을 활용, 올 상반기 중 지자체별 버스회사 소속 운수종사자 13만5,000여명에게 마스크를 제공할 계획이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2021.4.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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