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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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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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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표 총장(왼쪽 세번째)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 컨소시엄’ 사업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윤영표 총장(왼쪽 세번째)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 컨소시엄’ 사업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대전=뉴스1) 최영규 기자 = 대전대가 9일 교내 30주년기념관에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을 위한 참여대학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대가 주관한 이번 업무 협약식에 군산대, 서경대, 서울여대, 우송정보대 등 4개 대학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Δ학생의 신기술 분야 교과목 선택권 확대(학사제도 개편) Δ협약기관 간 학사제도 상호 개발(교육과정 공동운영) Δ교수요원 확보 및 신기술분야 교육과정 개발 참여(교수 참여) Δ신기술분야 교육관련 인·물적 자원 상호 공유(자원 공유) 등이다.

교육부 주관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주관대학 1개교와 전문대학 1개교를 포함한 4~7개교로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신기술 분야로는 Δ인공지능 Δ빅데이터 Δ차세대 반도체 Δ미래자동차 Δ바이오헬스 Δ실감미디어 Δ지능형 로봇 Δ에너지 신산업 등 8개 분야가 있다.

윤여표 총장은 "표준교육과정 개발 및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참여대학들이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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