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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용감한 형제, 펜트하우스 생활 공개…럭셔리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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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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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용감한 형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펜트하우스 생활을 공개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용감한 형제가 출연해 새로운 펜트하우스로 이사한 일상을 보여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용감한 형제는 복층 구조의 펜트하우스 생활을 공개했다. 용감한 형제가 새 집으로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신세계에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그늘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조명 아래 집안 곳곳 용감한 형제는 "아트적인 것을 좋아해요"라며 취향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층 구조의 새 집으로 이사한 용감한 형제는 "또 한번 이사를 가게 되면 복층은 안살려고요"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되게 외롭더라고요"라며 복층 집 생활애 대한 외로움을 토로했지만 무지개 회원들은 "나도 외롭고 싶다"고 뜻밖의 부러움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용감한 형제는 소파에 앉아 반려견 골드를 애타게 불렀고 골드는 용감한 형제의 부름에 사뿐사뿐 다가오는가 싶더니 이내 외면하고 돌아서 웃음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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