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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래퍼 DMX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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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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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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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겸 배우 DMX /사진=DMX 인스타그램
미국 래퍼 겸 배우 DMX /사진=DMX 인스타그램
미국 유명 래퍼 겸 배우 DMX(Earl Simmons)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0세.

DMX 소속사 Def Jam Recordings(데프 잼 레코딩스)는 9일(현지시간)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DMX 사망 소식을 알렸다.

데프 잼 레코딩스 측은 "데프 잼 패밀리는 형제인 DMX를 잃은 것에 대해 매우 슬퍼하고 있다. DMX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뛰어난 예술가였다"며 "그의 전설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고 추모했다.

DMX는 지난 2일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뇌 기능을 회복하지 못한 채 8일 세상을 떠났다. 그는 뉴욕의 한 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명유지 장치를 뗀 지 얼마 뒤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DMX는 1970년 뉴욕 마운튼 버논에서 태어났다. 데뷔 앨범부터 5개의 앨범이 모두 빌보드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음악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블러드 킬', '점프 아웃 보이즈', '네버 다이 얼론', '크레이들 투 그레이브'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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