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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리 31점' 전자랜드, 오리온 완파... 93% 확률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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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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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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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가 1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사진=뉴스1(KBL 제공)
인천 전자랜드가 1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사진=뉴스1(KBL 제공)
인천 전자랜드가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전자랜드는 1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고양 오리온을 85-63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전자랜드는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이긴 팀이 4강 플레이오프에 오를 확률은 93.5%다. 지금까지 총 46번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43개팀이 1차전에서 승리,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전자랜드의 외국인 선수 조나단 모트리는 더블더블(31득점 17리바운드)를 달성,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낙현은 4득점 9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오리온은 디드릭 로슨이 19점으로 분전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전자랜드는 1쿼터를 24-18로 리드했다. 그리고 2쿼터 더욱 격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전자랜드는 2쿼터를 44-25로 달아났다.

후반에도 분위기는 달라지지 않았다. 전자랜드는 약 5분 동안 오리온의 공격을 무득점으로 막아냈다. 그리고 점수차는 53-25로 벌어졌다.

4쿼터에서도 20점 차 안팎의 리드를 유지하며 완승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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