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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4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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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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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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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10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47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572명(최종 677명)에 비해 95명 줄어든 수치다. 밤까지 추가 발생을 고려하면 1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00명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7개 광역지자체를 통해 확인한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79명, 경기 146명, 부산 42명, 충남 17명, 경남 16명, 경북 13명, 인천 14명, 전북·울산 11명, 충북 8명, 대전 7명, 대구 4명, 전남·제주·강원 각 3명 등이다.

광주와 세종에서는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방역당국은 오는 12일 0시부터 5월 2일 밤 12시까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3주간 유지하기로 했다. 대신 유흥시설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조치에 나서는 등 핀셋 방역책을 꺼내들었다.

이에 따라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은 12일부터 집합이 금지된다. 대상 시설은 △유흥주점업(룸살롱, 클럽, 나이트 등) △단란주점 △헌팅포차·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포함) △홀덤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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