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파진흥원, 노사공동 '에코플로깅' 캠페인 진행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1 11: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8일 KCA 임직원 및 노조 간부 20여명이 나주 영산강 유역 유채 꽃길에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주우며 노사 공동 ‘에코플로깅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지난 8일 KCA 임직원 및 노조 간부 20여명이 나주 영산강 유역 유채 꽃길에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주우며 노사 공동 ‘에코플로깅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지역 대표적인 생태자산인 영산강 유역 환경정화를 위해 노사 공동 ‘에코플로깅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우며 운동하는 것을 말하는 합성어다.

KCA 임직원과 노조 간부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유채꽃이 만발하면서 방문객 쓰레기 투기가 늘어난 영산강 유채 꽃길을 따라 진행됐다.

정한근 KCA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연환경 보전과 생활 속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며 “환경 가치를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CA는 지난해 ‘ECO 2030 환경 시스템 경영’ 방침을 선포한 이후, 다양한 친환경·저탄소 활동을 실천하며 환경요소를 고려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