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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서 주말 새 코로나19 4명 확진…지역 누적 10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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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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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충남 천안에서 20대 2명 등 모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스1
11일 충남 천안에서 20대 2명 등 모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스1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천안에서 주말 사이 모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049명으로 늘었다.

11일 천안시에 따르면 전날(10일) 서북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046번(50대·두정동)과 1048번(40대·용곡동)은 각각 경기도 안양과 충남 당진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전날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쌍용2동에 거주하는 20대 2명(1047번·1049번)도 각각 자발적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한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등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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