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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병원 관련 확진자 1명 추가 발생…격리 중 검사서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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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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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1일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점검을 위해 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방역대책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1.4.11 /뉴스1 © News1 전원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1일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점검을 위해 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방역대책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1.4.11 /뉴스1 © News1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순천에 거주하고 있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97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전남 93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아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남 930번 확진자는 순천의 한 병원을 방문한 뒤 진단검사를 받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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