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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훔쳐 새벽 여수서 순천까지 40㎞ 운전…중학생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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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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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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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전남 여수에서 차량을 훔친 뒤 수십km를 곡예 주행한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여수경찰서는 차량을 훔친 혐의(절도)로 A군(14)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전날 오전 3시쯤 여수시 미평동에서 택시차량을 훔친 뒤 순천 해룡면까지 약 40km를 주행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결과 A군은 빈 차량에 열쇠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을 누군가 차량을 훔쳐갔다는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CCTV 등을 확인해 위태롭게 주행하는 차량을 발견, 주행경로 등을 확인해 A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A군이 차량을 훔친 이유 등을 조사한 뒤 처벌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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