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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고질라 VS. 콩' 1위 탈환 후 이틀째 정상, 누적 65만…'자산어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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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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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질라 VS.콩' 포스터 © 뉴스1
영화 '고질라 VS.콩'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고질라 VS. 콩'(감독 애덤 윈가드)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고질라 VS. 콩'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2만17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5만2409명이다.

'고질라 VS. 콩'은 지난 9일 '자산어보'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뒤 이틀 연속 그 자리를 지켰다.

뒤를 이어 '자산어보'가 2만962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5만5548명이다. 3위에는 1만7604명의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65만4357명이다.

한편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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