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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이상형은 얘기 잘통하는 사람…차여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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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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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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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 /사진제공=SBS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이제훈 /사진제공=SBS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이제훈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제훈은 이상형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저와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음악이나 영화 등 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MC 신동엽은 그에게 차여본 적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제훈은 "그럼요"라며 "바쁘다 보니까 소원해졌다. 상대는 사랑받고 관심받길 원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내가 소원했다. 나의 잘못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다가가는 스타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제훈은 "20대 땐 먼저 서슴없이 다가갔다. 지금은 묵묵히 지켜본다. 섣불리 다가가지 않고 지켜본다. 그러다 잘 된 경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서장훈은 "이제훈이니까 되는거지, 다른 사람들은 아무리 지켜봐도 지켜만 보다 끝난다. 오해나 받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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