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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진, 데이트 비용 절약팁 "주로 '입장료 2000원' 박물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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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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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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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황영진 김다솜 부부/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개그맨 황영진 김다솜 부부/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개그맨 황영진이 10세 연하 아내 김다솜과 데이트 당시 데이트 비용을 절약했던 방법에 대해 공개한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황영진 김다솜 부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영진은 "싸고 알찬 데이트 비용 절약 꿀팁을 알려주겠다"며 "일단 데이트는 주로 서울 시내 박물관에서 하면 좋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관 데이트를 해도 팝콘 값을 아끼기 위해 집에서 직접 튀겨 갔다"고 고백, MC 이용진은 "용납할 수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황영진 아내 김다솜은 "남편이 너무 궁상인데 연애할 때부터 짠돌이 느낌이긴 했다"며 "데이트할 때 남편이 날 위해 3단 도시락을 싸오고, 열어 보면 밥 위에 콩으로 하트까지 만들어 놓곤 했다. 그땐 어리니까 그런 것에 넘어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영진 김다솜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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