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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자 145명... 전날보다 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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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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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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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중구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중구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서울시는 12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4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4명 줄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광진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9명 △서초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양천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2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6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1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40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437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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