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경성환 밀어내고 이상보에 '뜨거운 키스'(종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2 20: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 뉴스1
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자꾸만 다가오는 경성환을 밀어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황가흔(전 고은조, 이소연 분)은 차선혁(경성환 분)이 불길 속에서 자신을 구해준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차선혁은 황가흔을 걱정하며 포옹했고 이때 황가흔과 공개 연애 중인 오하준(이상보 분)이 등장했다. 황가흔은 보란듯이 오하준에게 뜨거운 입맞춤을 했다.

앞서 오하라(최여진 분), 주세린(이다해 분)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을 짜기 위해 화재 사고를 유발했다. 다행히 황가흔은 두 남자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 실려갔다. 오하준과 차선혁 모두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진심을 완전히 드러냈다.

황가흔은 다쳤지만 복수는 차질 없이 진행했다. 신덕규(서지원 분)로부터 주태식(권오현 분)과 관련된 얘기를 전해 들었다. 주태식이 관리하는 금은화(경숙 분)의 비자금도 곧 파악될 것이라며 이를 악물었다. 또 엄마 황지나(오미희 분)에게 품평회는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담담하게 밝혔다.

신브랜드 경쟁 품평회가 열렸다. 주세린이 만든 옷은 혹평을 받았다. 이때 등장한 황가흔은 "제가 총괄 디자이너로서 주세린씨 디자인을 수정해 봤다"라며 수정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역시나 황가흔의 의상이 훨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두 남자의 도움을 받은 황가흔은 시간 안에 품평회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고, 호평 세례를 받았다.

이후 황가흔은 차선혁이 불길 속에 뛰어들어 자신을 구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그는 바로 차선혁을 불러내 냉정하게 말했다. "내가 전화 왜 안 받은지 아냐. 도움 받기 싫어서 그런 거다. 기회줄 생각 없다고 말하지 않았냐. 근데 왜 말 안 듣냐"라면서 "앞뒤 안 가리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면 어쩌냐. 다친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소리친 것.

그러자 차선혁은 "난 상관 없다. 내가 싫어도 미워도 위험할 땐 제발 내 전화 받아라"라더니 황가흔을 끌어안았다. "어떻게 해야 멈추겠냐"라고 묻던 황가흔은 이때 오하준이 옥상으로 올라온 것을 봤다. 황가흔은 오하준에게 직진, 보란듯이 강렬한 키스를 해 차선혁을 놀라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