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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그라임스, 등 한가득 타투…"외계인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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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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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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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내 그라임스가 등 전체에 새긴 독특한 타투를 공개했다./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캐나다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내 그라임스가 등 전체에 새긴 독특한 타투를 공개했다./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캐나다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내 그라임스가 등 전체에 새긴 독특한 타투를 공개했다.

그라임스는 지난 11일 밤 늦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외계인 흉터"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라임스의 등을 뒤덮은 타투 흔적이 보인다. 마치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캐나다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내 그라임스가 등 전체에 새긴 독특한 타투를 공개했다. /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캐나다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아내 그라임스가 등 전체에 새긴 독특한 타투를 공개했다. /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그라임스는 "너무 아프다"면서 "몇 주 동안은 (타투한 부위가) 빨갛게 될 거야"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미 손과 팔 등에 많은 타투를 갖고 있다. 지난해 11월 그라임스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손 부위에 글귀와 문양 등이 타투로 새겨진 모습이 보인다.

한편, 그라임스는 지난달 초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디지털 그림 10점을 경매에 내놔 20분 만에 무려 600만달러(약 67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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