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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DJ·노무현 '북핵 강화', 문재인 '북핵 완성'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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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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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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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8일 서울 마포구 마포포럼에서 열린 '더좋은 세상으로' 세미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스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8일 서울 마포구 마포포럼에서 열린 '더좋은 세상으로' 세미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스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김대중(DJ),노무현 정부의 햇볕 정책은 북의 핵능력 강화만을 가져 왔고 문재인 정부의 종북 정책은 핵능력 완성을 가져왔다"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 "이제 우리는 제3의 대북정책을 세워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남북 군사력 균형을 바탕으로 서로 불가침, 불간섭을 하고 조급한 통일론보다 동서독의 교훈대로 각자 체제 아래서 어떤 체제가 국민과 인민들을 위한 체제인지 체제경쟁 정책으로 전환 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권마다 바뀌는 대북 정책의 혼선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적 갈등을 초래 했나"라고 물음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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