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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에 뺨 맞고 날아가…물건처럼 대했다" 학폭 의혹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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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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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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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사진=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서예지/사진=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과의 과거 열애설에 이어 조종설까지 불거진 가운데, 2개월 전 올라왔던 학폭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온라인 상에서는 서예지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그러나 이를 반박하는 의견이 나타났고, 폭로자의 글이 삭제되며 해당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후 2개월 뒤인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또다시 서예지가 학폭 가해자임을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서예지가 학폭 터질 수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글에서 작성자 A씨는 "우린 30대고 아기 엄마들이 많다. 실제로 서예지한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싸대기 맞고 날아갔던 친구도 아기 엄마"라고 주장했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어마어마하게 유명했다. 당시 초등학교 간판하겠다고 언니들 앞에 나섰다"며 "같이 데리고 다니던 여자애들 맘에 안 들면 때리고 전부 본인 물건인 것처럼 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서예지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같이 놀던 친구들과 인연을 끊고 조용히 지냈다고.

A씨는 "학폭이 안 터진 이유는 아기 엄마들이라 쉽게 나설 수 없기 때문"이라며 "나도 아기 엄마라 그 마음을 알고 산다"고 말했다.

해당 글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인 서예지인 만큼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디스패치는 지난 12일 배우 김정현이 2018년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태도 논란을 일으키거나 중도 하차한 이유가 서예지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이 당시 상대역이었던 서현과 멜로 연기를 하지 못하도록 대본 수정 등을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논란의 중심이 된 서예지는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서예지 소속사 측 역시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이에 더해 서예지는 논란을 의식한 듯 13일 영화 '내일의 기억' 시사회를 '개인 사유'라는 이유로 돌연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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