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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서 확진자 3명 추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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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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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확진자와 접촉 후 양성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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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타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으로 모두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13일 천안시에 따르면 불당동에 거주하는 30대(1053번)의 검체에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왔다.

1053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전날(12일) 서북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아산에서는 타지역에서 확진된 가족을 매개로 한 감염이 잇따랐다.

탕정면에 거주하는 70대(433번)는 타지역 거주 가족이 확진돼 자가격리하던 중 의심 증상이 나타나 전날 아산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배방읍에 사는 434번 확진자(10대 미만)도 가족이 확진 되 뒤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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