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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마흔살에 아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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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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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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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왼쪽), 브렌다 송/사진=맥컬리 컬킨(왼쪽), 브렌다 송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왼쪽), 브렌다 송/사진=맥컬리 컬킨(왼쪽), 브렌다 송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아빠가 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의 여자친구 브렌다 송은 지난 5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의 이름은 다코타 송 컬킨이다.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당시 맥컬리 컬킨 측은 "첫 아이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맥컬리 컬킨은 아역 배우 시절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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