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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베란다→서재까지 방치된 공간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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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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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봄을 맞아 집 정리에 나섰다.

지난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최종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의 일상이 담겼다.

부부는 새로 산 소파를 놓을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서재 정리에 나섰다. 서재로 사용하려 했던 방이 현재 잡동사니들로 가득해 창고로 사용되고 있었던 것.

새 소파가 도착하기 전까지 서수연은 방치되어있던 베란다 변신을 계획했고, 담호까지 일꾼으로 나선 모습으로 모두를 미소짓게 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잔디 러그, 인디언 텐트, 조명 등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베란다를 감성 캠핑장으로 꾸몄고, 완성 후 신난 담호의 모습에 더욱 뿌듯해했다.

때마침 도착한 소파에 부부는 서재 정리에 박차를 가했다. 서재를 정리하던 중, 이필모는 앨범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특히 담호와 꼭 닮은 이필모의 3살 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가 진짜 목적을 숨긴 채 친구 응석을 초대했다. 집에 도착해서야 서재 정리를 돕기 위해 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응석은 "(이필모 번호를) 스팸 등록해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부부는 친구 응석의 도움으로 초대형 책장부터 책상까지 가구들을 재배치했다.

고군분투 끝에 이필모가 꿈꾸던 서재가 완성됐다. 서수연이 이필모를 위해 사진 액자를 선물로 준비했고, 이에 정준호의 서재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연출돼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필모 서수연 부부 외에도 홍현희 제이쓴 부부,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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