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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중국산 김치' 얘기 했다고…옆자리 中손님 격분해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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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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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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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식당에서 중국산 김치와 관련한 대화를 하는 다른 테이블 손님 대화를 듣고 행패를 부린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3일 경범죄 처벌법상 음주소란 혐의로 중국 국적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관악구 신림동 한 음식점에서 옆 테이블 손님이 중국산 김치를 좋지 않게 얘기하자 격분해 욕설하며 소란을 피웠다.

A씨의 폭언은 다툼을 말리는 업주에게까지도 불똥이 튀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등에게도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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