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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확진자 2명 추가 발생…타지역 관련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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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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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광주 동구문화센터 4층 체육관에 설치된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화이자 백신을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하고 있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15일 요양시설·75세 이상 일반인 등 1150여명에게 접종될 예정이다. 2021.4.1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13일 오전 광주 동구문화센터 4층 체육관에 설치된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화이자 백신을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하고 있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15일 요양시설·75세 이상 일반인 등 1150여명에게 접종될 예정이다. 2021.4.1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251번과 225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2251번 확진자는 송파구 1894번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송파구 1894번 확진자가 지난 3일 광주의 한 주점을 방문했을 때 2251번 확진자도 같은 공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2252번 확진자는 안양 137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2252번 확진자는 지난 10일과 11일 안양 1377번 확진자 집을 방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안양 1377번 확진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에 밀접촉자인 2252번 확진자가 검사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를 확인하는 한편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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