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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 플러스' 기부 이벤트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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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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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봄을 맞아 미세먼지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면서, 공기청정기 등 실내 미세먼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용품의 수요가 느는 추세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에게 유해한 물질까지 모두 정화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에게 필수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감안, LG전자는 펫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라이프앤도그'와 함께 동물권행동 카라의 유기견보호시설에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 플러스'를 기부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배우 김재원과 함께한 '라이프앤도그' 봄 화보를 리그램 또는 캡처해 동참하고자 하는 친구를 태그한 뒤 필수 해시태그(#동물들에게더깨끗한공기를, #LG퓨리케어360도공기청정기펫플러스, #라이프앤도그, #동물권행동카라)를 기입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LG전자는 게시글 100건당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 플러스' 1대씩을 동물권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LG전자,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 플러스' 기부 이벤트
LG전자의 이 공기청정기는 반려동물의 냄새를 최소화하는 '초강력 탈취 광촉매 필터'로 탈취 성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사용한 필터는 자외선이나 형광등에 주기적으로 노출하면 탈취 성능이 재생된다.

또한 '트루 토탈케어 필터시스템'을 적용해 항바이러스·항균 효과는 물론 0.01㎛(마이크로미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걸러내고 생활 냄새와 5대 유해가스까지 제거한다. 실제 서울대 보건대학원과 공동으로 시험한 결과에 따르면 이 필터가 '쥐코로나바이러스'(murine coronavirus, MuCoV)를 99.9%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펫 모드'를 작동하면 반려동물의 털 날림이 심한 하단부의 공기를 집중적으로 정화한다. 흡입한 털과 먼지는 교체가 편리한 부착형 극세필터를 통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진 봄철이 다가왔다"면서 "이에 반려동물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자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 플러스'를 동물권행동 카라와 연계된 유기견 보호시설에 기부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5일까지만 진행하는 만큼, 많은 이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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