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금산군 종합운동장, 제3종 육상경기장 공인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4 10: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군, 122억 투입 시설 개선…2023년 충남체육대회 준비 탄력

금산군 종합운동장 전경.(금산군 제공)© 뉴스1
금산군 종합운동장 전경.(금산군 제공)© 뉴스1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군 종합운동장이 대한육상연맹의 제3종 육상경기장 공인을 받아 각종 육상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다.

14일 군에 따르면 공인을 위해 기금 공모로 총 122억 원(기금 39억·도비 5억·군비 78억)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종합운동장은 14만㎡ 부지면적에 본부석, 관람석, 트랙 및 측구, 테니스장, 보조 경기장, 조명타워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에 따라 오는 2023년 금산에서 열릴 충남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제3종 육상경기장 공인은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에 필수요소로 군에서 공인을 위해 시설 개선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개선된 시설들은 군민들께서 복합 체육 공간으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지난해 있은 2023년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 경합에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