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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마트 그룹, 현병택 부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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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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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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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마트 그룹(회장 박혜린)은 현병택 전 IBK 기업은행 부행장을 그룹 총괄 부회장 겸 바이오부문(제약, 화장품)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현병택 바이오스마트 그룹 부회장
현병택 바이오스마트 그룹 부회장
현병택 부회장은 IBK 기업은행 행원으로 시작해 부행장, IBK캐피탈 대표를 거치며 32년간 금융계에 몸담았다. 이후 머니투데이방송 대표, 오텍캐리어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겨 남다른 도전적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매출 성장과 경쟁력을 구축하는 성과를 냈다.

바이오스마트 그룹은 스마트솔루션(바이오스마트, 보나뱅크), 에너지(옴니시스템), 바이오(라미?한생화장품, 오스틴제약, 에이엠에스바이오), 문화컨텐츠(시공사) 등 코스닥 상장기업인 바이오스마트, 옴니시스템을 포함한 9개의 기업으로 구성된 젊은 중견 그룹이다.

현병택 부회장이 맡게 된 라미화장품은 1976년 동아제약에 의해 설립되었고, 2013년 바이오스마트에 지분 100%로 인수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레노마, 닥터3, 카타리나지오 등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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