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정읍시, 온라인 시민 소통 플랫폼 ‘열린 소통공간’ 운영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4 13: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정읍발전 위한 정책 제안 가능

전북 정읍시가 시민들의 정책 참여 확대와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온라인 소통창구 ‘열린 소통공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 뉴스1
전북 정읍시가 시민들의 정책 참여 확대와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온라인 소통창구 ‘열린 소통공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 뉴스1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시민들의 정책 참여 확대와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온라인 소통창구 ‘열린 소통공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열린 소통공간’은 시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제안하면서 많은 공감을 받은 제안이 정읍시의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민관 소통 부재를 메우고 시민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뤄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참여 방법은 정읍시 홈페이지의 ‘열린 혁신’ 메뉴에 접속해 휴대폰 또는 아이핀(I-PIN) 등을 이용한 실명인증 후 접수하면 된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문제들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과 필요한 시설 제안까지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다.

단, 법정 민원과 사적 이익 또는 분쟁 중인 사항, 단순 민원 사항 등 비정책적 제안은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사항은 30일간 시민 공감 개수 50개 이상이 되면 ‘정읍시 더 좋은 시민소통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정책채택과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유진섭 시장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열린 소통공간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