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공식입장] SM "에스파 윈터, 화보 촬영 현장서 불쾌하거나 오해할 상황 없었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15 15: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에스파 윈터/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에스파 윈터/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불법촬영 피해 의혹에 휘말렸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뉴스1에 "해당 영상에 등장한 분은 화보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로, 오해살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며 "윈터 역시 당시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했고, 현장에서 불쾌하거나 오해할 상황은 없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이상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에스파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는데, 누리꾼들은 두 사람 근처에 있던 한 남성 스태프의 행동이 수상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 스태프가 휴대폰 카메라를 켠 채 멤버들 뒤에서 살짝 화면을 보다가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은 것이 불법촬영을 한 것이 아니냐고 지적한 것.

논란이 커지자 에스파 측은 직접 확인 후 오해할 상황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사진작가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악플이 달리는 등 피해가 이어졌고, 결국 사진작가는 SNS를 통해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해 11월 '블랙맘바'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매그나칩서 본 국가핵심기술 구멍, OLED칩 뒷북 지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