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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배팅 소화' SD 타티스 주니어, 17일 LAD전서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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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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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빠졌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AFP=뉴스1
부상으로 빠졌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부상으로 이탈했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복귀가 임박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타티스 주니어가 오늘 오전 피츠버그에서 라이브 배팅을 소화했다"면서 "제이스 팅글러 감독은 내일(17일) 열리는 지구 라이벌 LA 다저스와 경기에 그의 출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샌디에이고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이자 최근 대형 계약으로 이목을 끈 타티스 주니어는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스윙 도중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으로 하루 뒤인 7일 열흘 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수술까지 필요한 부상이 아니라 충분한 휴식을 취한 타티스 주니어는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팅글러 감독은 "메디컬 파트와 의논해야하지만 타티스 주니어는 내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부상 이후 가장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면서 복귀를 낙관했다.

타티스 주니어의 복귀는 김하성의 입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김하성은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 공백을 메우고 있는데, 원래 주인이 돌아오면서 다시 백업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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